뭔가 잘 안되는 것 같은데,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까요?

데드라인을 기억으로 챙기고 컨펌 병목이 어디인지 모르고 AE가 바뀌면 광고주 관계가 리셋되는 팀. 문제는 사람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a.ops가 구조를 잡습니다.

A.ops 업무 화면 미리보기

이런 상황 익숙하지 않으신가요?

대표가 바쁜 순간, 팀 전체가 같이 멈춥니다

실행 속도는 급격히 떨어지고, 창업자는 전략이 아니라 실무 확인과 슬랙·DM·회의 대응에 하루를 다 쓰게 됩니다.

대표가 바쁜 순간,
팀 전체가 같이 멈춥니다

이미 하루 이틀 밀린 뒤에야 병목을 발견하게 됩니다

일정은 계속 흔들리고, 리소스 재배치는 늘 뒤늦고, 스프린트는 반복해서 실패합니다.

이미 하루 이틀 밀린 뒤에야
병목을 발견하게 됩니다

사람은 늘었는데, 속도는 오히려 느려집니다

생산성은 떨어지고, 인건비는 늘고, 창업자조차 전체 흐름을 감으로만 파악하게 됩니다.

사람은 늘었는데,
속도는 오히려 느려집니다

작은 이슈가 며칠 뒤 더 큰 문제로 돌아옵니다

고객 신뢰는 떨어지고, 장애 대응은 늦어지고, 원래는 막을 수 있었던 일이 사고가 됩니다.

작은 이슈가 며칠 뒤
더 큰 문제로 돌아옵니다
문제는 사람이 아니라 구조입니다의사결정도, 진행 상황도, 긴급 이슈도 사람이 계속 확인해야 굴러가는 스타트업은 반드시 어딘가에서 속도가 꺾입니다.문제는 사람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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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ps를 쓰는 스타트업 조직에서는 이 장면들이 하나씩 사라집니다

칸반 보드&리뷰 요청하기

칸반 보드 리뷰 요청하기

창업자와 C레벨에게 모든 판단이 몰린다

대표가 바쁘면 팀 전체가 멈춘다

A.ops - Solution 01

의사결정이 필요한 업무를 보고 올려도 대표가 바쁘면 놓치거나 까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리뷰로 올라가면 의사결정권자에게 바로 알림이 가고, 확인되지 않은 건은 계속 남아 놓치지 않게 됩니다.

칸반 보드&팀 이슈발생 건

칸반 보드 팀 이슈발생 건

컨펌이 광고주에게 있는 건지 담당 AE가 아직 안 보낸 건지 알 수 없다

컨펌 병목인지 실무 병목인지 구분이 안 됩니다.

A.ops - Solution 02

시안이 전달된 순간 컨펌 대기 단계로 이동합니다. 광고주 컨펌이 N일 이상 없으면 팀장에게 자동으로 알림이 갑니다. 병목이 어디에 있는지 보이면 팀장이 실무자를 의심하는 장면도 사라집니다.

칸반 보드&Goal / Campaign / Task

칸반 보드 Goal / Campaign / Task

팀이 커질수록 누가 뭘 하는지 안 보인다

중복되거나 비는 업무가 생긴다

A.ops - Solution 03

목표 아래 캠페인과 태스크로 업무가 연결되고, 각 업무에 담당자가 명확하게 부여됩니다. 업무가 흩어지지 않고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되어 중복이나 누락없이 관리됩니다.

케이스 모드

케이스 모드

긴급 이슈가 슬랙에 올라오고 흘러간다

급한 일이 메시지로 사라진다

A.ops - Solution

이슈를 등록하는 순간 담당자와 처리 기한이 붙습니다. 처리되지 않은 업무는 계속 남고 끝날 때까지 추적됩니다.

사람이 기억해야 굴러가는 구조에서
사람이 기억해야 굴러가는 구조에서
그게 *A.ops가 만드는 스타트업 팀에 만드는 변화입니다
point gradientpoint gradient

지금 이 순간에도 새고 있는 비용이 있습니다

늦게 시작할수록 더 많이 새어나갑니다

감소
0만원

반복 업무 인건비

감소
0시간

현황 파악 시간

감소
0%

업무 효율성

사람을 더 뽑지 않아도 됩니다. 구조만 바꾸면 됩니다

A.ops와 함께 성장하는 고객들의 이야기

앱 서비스 스타트업

지금은 어디에서 멈췄는지 바로 보이니까 대응 속도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앱 서비스 스타트업CTO업주
앱 서비스 스타트업
한OO앱 서비스 스타트업, CTO

개발이 느린 게 아니라, 어디서 막혀 있는지 몰라서 계속 지연됐던 거였어요. 지금은 어디에서 멈췄는지 바로 보이니까 대응 속도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앱 서비스 스타트업 대표
시리즈 A 스타트업

각자 따로 일하는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같은 방향을 보고 움직인다는 게 느껴져요

시리즈 A 스타트업프로덕트 디자이너·실무자
시리즈 A 스타트업
최OO시리즈 A 스타트업, 프로덕트 디자이너

각자 따로 일하는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같은 방향을 보고 움직인다는 게 느껴져요. 불필요하게 방향을 다시 맞추는 일이 거의 없어졌어요.

시리즈 A 스타트업 프로덕트 디자이너 실무자
헬스케어 스타트업

지금은 내가 놓쳐도 다시 보이니까, 그런 일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헬스케어 스타트업대표·사업자
헬스케어 스타트업
박OO헬스케어 스타트업 , CEO

예전엔 내가 확인을 놓치면 팀이 같이 멈추거나, 아예 까먹고 넘어가는 일이 있었어요. 지금은 내가 놓쳐도 다시 보이니까, 그런 일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헬스케어 스타트업 대표

FAQ

실제 담당자이 가장 많이 질문한 내용을 카테고리별로 정리했습니다

  • 각 업무가 담당자와 마감일 기준으로 관리되기 때문에, 진행되지 않거나 지연되는 업무는 자동으로 드러납니다. 회의에서 물어보지 않아도, 어디서 멈췄는지가 먼저 보입니다.

바쁜팀이 아니라 잘 돌아가는 팀을 만드세요

지금 이 순간에도 처리 안 된 클레임이 쌓이고, 깜빡한 지시사항이 밀리고 새고 있는 비용이 있습니다 오늘 시작하면 오늘부터 멈춥니다

*무료로 사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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